고수(高手)될 뻔한 미생(未生) 장고 끝에 나온 최고의 묘수

조진서, 주재우 (2013), “고수(高手)될 뻔한 미생(未生) 장고 끝에 나온 최고의 묘수,” 동아비즈니스리뷰, 143, 52-57.  … 천재적인 창작자들이 일하는 방법은 다르다. 이들에겐 외적 동기보다 내적 동기가 더욱 중요하다. 인세, 계약금, 혹은 독자들의 반응에 따라서 연재시기를 조정하거나 작품의 스토리를 바꾸는 것보다는 작가 본인이나 본인과 같은 창작가 커뮤니티가 납득할 만한 수준 높은 작품, 혹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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